• [강동점]2019년 4월 27일(토) 오후 3시 30분 이소영&최정환 부부






저희는 루벨 강동점이 첫 오픈한 날인 4월 27일, 3시 30분에 예식을 진행했습니다 

루벨 강동점을 고르기 전에 5군데를 다녀보고 신중하게 결정하였는데요..!

다른 예식장은 직접 눈으로 보았지만 루벨 강동점은 조감도밖에 보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중에서도 루벨 강동점을 선택한 이유는 

먼저, 아펠가모 라인 웨딩홀이 워낙 유명하고 밥도 맛있다고 유명하잖아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과 손님들은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이 많았고 주차도 편리해야 했었는데 

지하 1층부터 지하 5층까지 모두 주차장으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 















또한 강동역 1번 출구로 오면 바로 예식장 건물과 이어져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도 편리할 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신부대기실....♥♥♥ 제가 꽃을 엄청 좋아하는데 생화로 장식이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웨딩홀이 딱딱해 보이지 않고 정원 느낌이었으며, 단독 예식장이라는 점!
그래서 저희는 조감도만 보고 선택을 하는 것이 정말 큰 도전이었지만 고민한 결과 그 다음날 바로 계약하러 갔고,
저는 결혼식 당일까지 예식장을 눈으로 직접 보지 못했고, 4월 27일 당일이 되어서야 결혼식장을 갔는데
정말 정말 정말 결혼식을 많이 다녀본 사람으로서 이렇게 우아하고 아름다운 결혼식장에서
제가 결혼한다는 사실에 감사했어요 

















결혼식 사진을 보시면 다들 아시겠지만 저희는 35층에서 예식을 하였고 36층 루프탑에서 사진을 찍었어요.
(36층 루프탑은 위험 요소가 있어서 외부인들에게는 개방을 안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부대기실은.. 말로 안 해도 사진만 봐도 아시겠죠..?
저기 저 생화 장식과 조명 한번 보세요..ㅠㅠ 감동이었어요. 










그리고 예식장에 있는 조명 또한 정말 우아하지 않나요..?
그리고 재즈 5중주 연주도 한몫했어요. 하나뿐인 결혼식이 정말 우아하고 아름다웠어요.
양가 부모님, 친지분들, 손님들께서 하나같이 결혼식장이 다른 곳이랑은 다르다며, 음식도 정말 맛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웨딩홀.. 루벨 강동점! 고민하고 계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상담받아보시고
(또한 모든 직원들이 친절에 친절에 친절) 결정하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